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과주스, 콜라만큼 해롭다··濠 연구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과주스가 콜라만큼이나 몸에 해롭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일간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26일 호주 영양사 협회(DAA)를 인용,



    시판되고 있는 사과주스에는 콜라에 버금가게 많은 설탕, 탄수화물, 열량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사과주스가 콜라만큼이나 몸에 해로운 것으로 호주



    영양사협회가 주장했다.(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없습니다)



    DAA에 따르면 호주의 대표적 슈퍼마켓 체인 콜스에서 파는



    `콜스 파이니스트 오스트레일리안 클라우디 애플 주스`의 경우,



    100㎖를 기준으로 같은 용량의 코카콜라보다 많은



    198kJ(킬로줄, 1J=4.2Cal)의 열량과 10.7g의 탄수화물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회사의 사과주스 역시 열량과 탄수화물 함유량이



    코카콜라와 엇비슷했다.



    설탕함유량의 경우, 코카콜라 100㎖에는 10.6g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판중인 사과주스 역시 브랜드별로 9.1∼10.3g의 설탕이 함유된 것으로 조사돼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켈리 빌린스키 DAA 대변인은 "사과주스가 청량음료보다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순한 선입견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hasa@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선정 LJ 이혼...`자기야`의 저주 눈길 "벌써 6쌍?"
    ㆍ박지성 복귀골, PSV 팬 반응 "박지성 돌아왔다"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김성민 아내공개, "삼혼 사혼 루머 가장 상처, 재혼일 뿐"
    ㆍ"양적완화 축소, 취약계층·중기 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