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북, 이산가족 상봉 내달 25∼30일 금강산서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 양측은 다음달 25일부터 30일까지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상봉 이산가족 규모를 100명씩으로 하기로 하고, 상봉의 방법과 형식은 관례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대면 상봉과 별도로 화상상봉도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됩니다.



    화상 상봉 규모는 양측이 40가족씩 한다는 방침입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추자현 출연료 "중국 드라마 회당 5000만~1억원" 억 소리나!
    ㆍ기성용 이적설, 한혜진과의 신혼집은 어떡해? `시끌`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스윙스 쌈디 디스곡 공개...`랩퍼 대전` 벌어졌다?
    ㆍ`그레이트 로테이션` 현실화 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