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NICE 업무협약 입력2013.08.20 16:48 수정2013.08.20 21:50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병기 SGI서울보증 사장(왼쪽)과 정건용 NICE그룹 금융부문 회장은 20일 유망 중소기업에 ‘거래처 신용관리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GI서울보증은 기업진단을 통한 경영개선 방안, 마케팅 정보를 담은 경영 컨설팅 보고서도 중소기업에 무료로 제공해 경영체질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SGI서울보증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OLED TV 진출 2년 만에 LG 턱밑까지 추격 삼성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2년 만에 점유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LG전자의 안방이라 불리던 이 시장에서 빠르게 주도권을 강화하며 '글로벌 TV 1위'... 2 "이대로 가면 하루 300억씩 손해"…고유가 시한폭탄 '째깍째깍' 정유사 손익분기 원유가격이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80달러 중반대 수준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날부터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는 당장 정유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판매되는 석유제품이 2~4개... 3 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에 연구거점 마련 삼성중공업이 미국에 첫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했다. 현지 대학 및 주요 조선소와 소통하는 한미 조선업 협력의 핵심 교두보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첨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