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뱅 지드래곤, 생일맞아 또 기부…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818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빅뱅 지드래곤, 생일맞아 또 기부…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8180만원
    아이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5·사진)이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재단인 ‘승일희망재단’에 8180만원을 기부했다. 지드래곤은 지누션의 션과 루게릭으로 투병 중인 농구 선수 출신 박승일이 공동 대표로 있는 승일희망재단에 생일인 8월18일을 의미하는 8180만원을 전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생일 때마다 의미 있는 기부를 해온 지드래곤이 이번에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팬들도 지드래곤의 선행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팬들에게 생일 때 선물을 마음만 받는 대신 좋은 일에 써달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1. 1

      檢, 한국평가데이터 압수수색…기업 신용등급 조작 의혹

      검찰이 금품을 받고 기업 신용등급을 올려준 의혹을 받는 신용평가 기관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동 한국평가...

    2. 2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3. 3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