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32만명‥2007년 이후 최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0일 기준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2007년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1만5천명 줄어든 32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 33만5천명을 밑도는 수준으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통상 여름 휴가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변동성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준 특별한 변수는 없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재석 생일케이크, `해투` 제작진의 센스있는 선물 `훈훈`
ㆍ공중부양하는 법,"저 지팡이 나도 살래"
ㆍ서울대생과 손잡은 배우 이인혜! 끝내…
ㆍ박형식 라면먹방, 아기병사의 군침도는 먹방 `깜찍 폭발`
ㆍ개성공단 정상화‥"이르면 9월 초 공단 재가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1만5천명 줄어든 32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 33만5천명을 밑도는 수준으로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통상 여름 휴가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변동성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준 특별한 변수는 없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재석 생일케이크, `해투` 제작진의 센스있는 선물 `훈훈`
ㆍ공중부양하는 법,"저 지팡이 나도 살래"
ㆍ서울대생과 손잡은 배우 이인혜! 끝내…
ㆍ박형식 라면먹방, 아기병사의 군침도는 먹방 `깜찍 폭발`
ㆍ개성공단 정상화‥"이르면 9월 초 공단 재가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