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학교에 갔던 딕이 집에 돌아왔다. 할아버지가 베란다에 앉아 있는데 아랫도리를 홀랑 드러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할아버지, 팬티를 안 입고 있는 것 알고 계세요?” “물론 알고 있단다.” “그러면 어째서 아랫도리를 드러내놓고 밖에 앉아계시는 건데요?” “있잖니, 어제 웃통을 벗고 너무 오래 밖에 앉아 있었더니 목이 뻣뻣해졌지 뭐냐. 그랬더니 너의 할멈이 이렇게 해보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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