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배호 교수 '亞太물리학연합회상' 입력2013.07.24 17:15 수정2013.07.24 17:1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배호 건국대 물리학부 교수(사진)가 24일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연합회(AAPPS)로부터 ‘양전닝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나노 소재와 소자를 직접 제작하고 특성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이 점수 조작 미안"… 두끼, 대만서 '혐한' 마케팅 논란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 이후 대만 일부 팬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에서 영업 중인 한국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혐한' 마케팅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 2 박신혜 "'미쓰홍' 통해 한부모가정 현실 공감"…1억 기부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홍보대사인 박신혜가 2012년부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 3 삼성 계열사까지 번졌다…"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올려달라" 삼성전자의 '목표 인센티브(TAI)'를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첫 확정판결 이후, 삼성 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퇴직금 청구 소송이 번지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유사한 임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