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자택서 화보 촬영…핑크 스포츠카가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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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포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딸이자 세계적인 감독 소피아 코폴라가 헐리우드의 악동 '패리스 힐튼'과의 작업을 진행해 화제다.
최근 패리스 힐튼은 '엘르' 8월호를 통해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그녀의 집을 배경으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이자 사진 작가로도 유명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과 패리스 힐튼이 함께한 화보는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낳았다. 이 의외의 조합은 최근 소피아 코폴라가 연출한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의 촬영 장소로 패리스 힐튼의 집을 섭외하면서 성사됐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패리스 힐튼만의 고유한 스타일에 대해 "패리스 힐튼이야말로 진정한 유머 감각을 아는 팝 아이콘이에요. 자신을 브랜드화한 건 물론 스타일에 이토록 헌신적인 사람은 드물거든요"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패리스 힐튼은 의류 스토어 '패리스 힐튼'의 44번째 매장 오픈과 '패리스 비치 클럽' 프로젝트 진행 등 능숙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과 패리스 힐튼이 함께한 이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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