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한국센터, 세종학당 3번째 선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0년 타지키스탄 타직국립외국어대와 계명대가 운영하는 ‘계명-타지키스탄 한국어문화센터’가 처음 세종학당으로 지정된 데 이어 3번째다.
ADVERTISEMENT
현재까지 이들 기관에서 한국어교육을 받은 외국인수는 1000여명에 이른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