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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마감] 버냉키 증언 하루 앞두고 하락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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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가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져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는 전날보다 32.17포인트, 0.21% 내린 1만5천452.0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은 8.99포인트, 0.25% 하락한 3천598.50을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24포인트, 0.37% 내린 1천676.25로 8거래일간의 상승랠리를 마감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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