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m 초대형 벌집 "20년간 이런건 처음본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m 초대형 벌집(사진=해당영상)



    2m 초대형 벌집이 발견돼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곤충학자는 플로리다주 중부의 숲에서 사람 키를 훌쩍 넘어가는 거대한 벌집을 발견했다.



    곤충전문가 조나단 심킨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룡이 살았던 선사시대의 벌집을 보는 것 같았다며 크기도 놀랍지만 벌집 주변으로 모여든 벌떼의 수가 이렇게 많은 것은 20년간 이 일을 하면서 처음 본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 결과 높이 2m, 둘레 2.4m에 달하는 초대형 벌집은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독성을 지닌 말벌 옐로 재킷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m 초대형 벌집은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돼 곧바로 제거됐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40년간 같은 옷 교사 "아내의 권유로‥즐거움 줘 좋다"
    ㆍ기성용 공식사과‥네티즌들 `이딴 걸 사과라고`
    ㆍ송서연 이혼, 2008년 파경 사실 뒤늦게 알려져
    ㆍ뮤직뱅크 공식입장, "방송 사고 아니다"
    ㆍ[뉴욕 증시 마감] 고용지표 호조에 1% 대 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CES 2026 달구는 한·중 TV 전쟁…삼성 '초대형' ·LG '초슬림'으로 주도권 강화

      한국 TV 양강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나란히 ‘초격차 기술’을 꺼내 들었다....

    2. 2

      李 대통령 지적에…해수부 "중국 불법 조업, 퇴거 대신 나포"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불법조업을 일삼는 중국 어선을 퇴거 대신 나포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을 주문한데 따른 것이다.김성범 해수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이...

    3. 3

      위버스브레인 "B2B 영어 교육 시장에서 경쟁 우위 구축"

      조세원 위버스브레인대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과 기업 니즈에 최적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B2B 영어 교육 시장에서 우위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조 대표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