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美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 판매 입력2013.07.01 17:10 수정2013.07.02 03: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뚜기는 1일부터 미국 파마바이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네이처메이드’를 한국에서 독점 판매한다. 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멀티비타민&미네랄’ ‘오메가 1000’ ‘글루코사민 1500’ 등 8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란우산, 봄 맞이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 중소기업중앙회는 봄맞이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오는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 2 현대百, KLPGA와 '2026 투어 마케팅'...전국 점포서 마스터페스타 현대백화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손을 맞잡고 2026년 KLPGA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 3 정부, 노란봉투법 안착 총력...석 달간 집중점검 돌입 [HK영상] 정부가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제도 안착을 위한 관리에 들어갑니다. 10일부터 3개월 동안을 ‘집중 점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