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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시총상위주, 코스피 반등에 '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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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 반등과 함께 시총상위 종목들이 잇따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39포인트(0.92%) 오른 1797.02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엿새만에 반등에 나섰다.

    이에 일부 내수주를 제외한 대다수 시총 상위 종목들이 오름세다.

    대장주 삼성전자 역시 엿새 만에 반등, 장중 130만원선을 회복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000원(0.31%) 오른 13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0.74%)을 제외한 시총 상위 10위권 전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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