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유머] 큰 조직 - Big Organization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즈니스 유머] 큰 조직 - Big Organization
    A big corporation hired several cannibals for cultural diversity. “You can go to the cafeteria for something to eat,” the personnel manager said during the welcoming briefing. “But please don’t eat any of the other employees.” The cannibals promised they would not. Four weeks later, their boss said, “You’re all working very hard and I’m satisfied with you. But one of our shipping clerks has disappeared. Do any of you know what happened to her?” The cannibals all shook their heads. After the boss left, the leader of the cannibals said to the others. “Which one of your idiots ate the shipping clerk?” A hand rose hesitantly, to which the leader ranted, “You fool - for four weeks we’ve been eating managers and no one noticed anything. Why did you eat someone who actually does something?”

    큰 회사가 문화 다양화를 위해 식인종 몇 명을 고용했다.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면 돼요. 그러나 제발 다른 사원들을 잡아먹는 일은 없어야 해요.” 인사부장이 그들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말했다. 그들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4주 뒤 그들의 상사가 나타났다. “다들 일을 열심히 해주니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발송부 직원 하나가 없어졌어요. 그 여자가 어찌 된 건지 아는 사람 없어요?” 그들은 모두 모른다고 고개를 저었다. 상사가 물러가자 두목이 물었다.

    “어느 바보자식이 발송부 직원을 먹은 거야?” 한 사람이 주저주저하며 손을 들자 두목이 일갈했다. “이런 바보야, 4주 동안 간부들을 잡아먹으니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는데 어쩌자고 제대로 일하고 있는 사람을 잡아먹는단 말이야?”

    *cannibal:식인종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