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김학의 前차관 체포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건설업자 윤모씨(52)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윤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은 인물로 지목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57)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18일 오후 신청했다”며 “혐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전 차관은 윤씨의 별장에서 여러 명의 여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1. 1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2. 2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3. 3

      "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해결책은? [이슈+]

      아파트 내 흡연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집 안 흡연까지 규제할 수는 없다는 주장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며 공동주택 생활의 고질적인 갈등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