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中 탕자쉬안과 회동 입력2013.06.16 17:16 수정2013.06.17 0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한중우호협회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탕자쉬안 중국 전 국무위원을 만나 양국 간 교류 활성화와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왼쪽부터), 탕자쉬안 전 국무위원, 박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현대차 '9조' 파격…李 대통령은 왜 '정주영 회장' 떠올렸나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