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경영진 쇄신, 새 CEO에 임병용 대표이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건설이 CEO를 교체하며 전면 쇄신에 나섰습니다.



    GS건설은 12일 이사회에서 CEO인 허명수 사장과 해외사업총괄인 우상룡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CEO로는 이사회는 임병용 경영지원총괄(CFO)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또한, GS건설은 조직개편을 통해 CEO와 해외사업총괄-경영지원총괄-국내사업총괄의 CEO-3총괄체제에서 CEO직할체제로 조직을 재편,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허명수 전 CEO는 GS건설의 등기이사직은 유지하며, 회사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중심으로 후임 CEO의 경영 지원역할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임병용 신임 CEO는 서울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91년 LG구조조정본부에 입사한 이후 LG텔레콤 영업마케팅본부장, ㈜GS 사업지원팀장 및 경영지원팀장, GS스포츠 대표이사(겸직)를 거쳐 2012년 12월 GS건설 경영지원총괄(CFO)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류시원 아내, `황진이`조예나? 청순 외모 "예쁘다"
    ㆍ‘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vs 한승연 대결 본격화
    ㆍ자 없이 직선 긋기,"한국디자이너가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네"
    ㆍ박지윤 사업실패 화제 속 KBS 2FM ‘가요광장’ 임시 DJ로
    ㆍ금융당국, `삼성전자 주가급락` 집중 감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