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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 10명 중 4명, 변액보험 `안정적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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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고객들은 변액보험에 대해 대체로 `안정적 수익`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홈페이지 방문자 9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변액보험 이랬으면 좋겠다`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40.2%가 `안정적인 수익`을 꼽았습니다.



    차례로 다양한 펀드 구성(26.3%)과 금리와 수수료 개선(23.0%), 보장내용 확대(8.5%)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병욱 BNP생명 상무는 "투자의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고객이라면 일일평균분할투자 및 ELS 자동 재투자 기능이 있는 변액보험을 선택함으로써 투자 성향에 맞는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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