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패륜남, 노점상 수박을 발로 `뻥`‥"수박 돈 주고 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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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패륜남 (사진= 해당 영상 캡쳐)
`대구 패륜남` 동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대구 수박 패륜남"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한 도로를 배경으로 젊은 남성이 과일 노점상의 수박을 발로 걷어차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남성은 카메라를 향해 "찍고 있느냐"라고 묻더니 노점상으로 들어가 수박을 발로 걷어찬다. 영상을 촬영하던 남성은 폭소했고 수박을 찬 남성은 "신발 다 버렸다"고 불평을 늘어놓는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에 의해 일명 `신상털이`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구 경찰 관계자는 "10대 후반 남성 2명이 돈을 주고 수박을 산 것을 노점 할머니에게 확인했다"고 밝혀 해당 영상에 대한 다른 의견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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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패륜남` 동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대구 수박 패륜남"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한 도로를 배경으로 젊은 남성이 과일 노점상의 수박을 발로 걷어차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남성은 카메라를 향해 "찍고 있느냐"라고 묻더니 노점상으로 들어가 수박을 발로 걷어찬다. 영상을 촬영하던 남성은 폭소했고 수박을 찬 남성은 "신발 다 버렸다"고 불평을 늘어놓는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에 의해 일명 `신상털이`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구 경찰 관계자는 "10대 후반 남성 2명이 돈을 주고 수박을 산 것을 노점 할머니에게 확인했다"고 밝혀 해당 영상에 대한 다른 의견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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