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공투자오후증시> 시황센터14 - 눈에 띄는 종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성공투자오후증시>

    시황센터14 - 눈에 띄는 종목







    이지원 캐스터 (한국경제TV)



    <오프닝>

    안녕하세요, 시황센터 이지원입니다.

    오늘 오전장부터 이어 온 양시장 하락 흐름이 오후장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도 주가흐름 좋은 종목들 있는데요. 먼저 확인해보고 가시죠.

    1.특징주

    1)한샘

    일반가구와 부엌가구에 발암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관련해 환경이슈 부각/

    비브랜드 제품의 경우 환경기준 미달의 자재를 사용하기도 함/

    안산공장이 부엌가구 KS인증을 취득/ 포름알데히드 방산량 기준치에 부합/

    2)보루네오

    상장폐지 우려감에 하한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신청/

    3)에머슨퍼시픽

    남북 실무접촉 -> 남북회담 합의/

    금강산 관광사업 재개 기대감에 상한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 랠리 52주 신고가 경신/

    2.코스피지수

    매도물량 쏟아내고 있는 외국인으로

    1920선마저 무너짐/

    3.코스닥지수

    어제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안정적 상승흐름 이어가던 코스닥 지수

    오늘 하락 출발했지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강보합권/

    4.코스피 매매동향

    외국인 3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

    개인,기관 동반 매수/

    5.코스닥 매매동향

    외국인 나홀로 팔자세/

    외국인 매도물량과 비슷한 매수물량을 보여주고 있는 개인/

    6.환율(달러 대비 원화 환율)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美 국가 신용등급 전망 상향조정->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이지원 캐스터(한국경제TV) ( http://blog.naver.com/mandudaji )


    김태혁기자 t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애 심경고백 "남편 빨리 잊는 것 같아 미안해"
    ㆍ[포토] 강예빈 헬스클럽… 엄청난 몸매에 환호성 터지네
    ㆍ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자살 “주범 누명, 억울하다”
    ㆍ김창완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 산울림 성공에 도움"
    ㆍ소비·설비투자 감소‥성장 `발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설탕 이어 물엿·올리고당까지…공정위, '전분당' 담합 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물엿·올리고당 등 전분당(澱粉糖) 시장에서 담합 혐의와 관련해 상위 4대 기업인 대상, CJ제일제당, 사조CPK, 삼양사를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8일 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민생 분야 담합 조사와 관련해 언론에 이미 보도된 설탕·돼지고기·밀가루 외에 전분당 시장에서도 최근 혐의를 포착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그는 “앞서 대통령 업무보고 당시 민생 밀접 분야 담합 사건에 대해 전담팀을 운영해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으며, 위법성이 확인될 경우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주 위원장은 지난해 말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국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 관행을 시정하겠다”며 “식품 등 민생 밀접 4대 분야에서 담합 행위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과징금·과태료 등 경제적 제재 강화를 통해 불공정 거래를 실효성 있게 억제하겠다는 방침과 함께, 조사 실효성 제고를 위한 강제조사권 도입 가능성도 시사했다.최근 쿠팡 사안과 맞물려 논의 중인 온라인 플랫폼 규제와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온라인 플랫폼법은 미국 기업을 겨냥한 법이 아니며, 쿠팡뿐 아니라 네이버 등 국내 플랫폼 사업자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후 규제 중심의 법”이라며 “온라인 플랫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와 갑을 관계 문제를 시정하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과징금 제재 수준과 관련해선 “우리나라는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해 관련 매출의 6%를 상한으로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2. 2

      젊은 사장 사라진 중소기업…경영자 3명 중 1명 60대 이상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중소기업의 외형은 커졌지만 경영 현장에선 고령화와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한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발표한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의 매출 총액은 2085조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2024조원)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792만명으로 1년 전(814만명)보다 오히려 줄었다.눈에 띄는 대목은 경영자의 고령화다. 중소기업 경영자의 평균 연령은 55세로, 50세 이상이 전체의 70.2%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비중은 33.3%에 달했다. 반면 40대 미만 경영자는 4.9%에 그쳤다.성장성도 높지 않았다. 중소기업 전체 매출액 증가율은 3.06%였지만, 중기업은 1.71%에 그쳤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체 4.05%, 중기업 4.03%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산업별로는 매출과 고용이 도·소매업과 제조업에 집중됐다. 도·소매업 매출은 649조원으로 전체의 31.1%, 제조업은 638조원(30.6%)이었다. 종사자 수는 제조업이 193만명으로 가장 많았다.연구개발(R&D) 투자 역시 제한적이었다.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비중은 15.1%에 불과했고, 전체 연구개발비는 16조4000억원이었다. 연구개발비의 절반 이상이 제조업에 집중됐으며, 정보통신업이 뒤를 이었다.중기부는 고령화된 중소기업의 지속 경영을 위해 인수합병(M&A)을 활용한 기업 승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반 기업 육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팁스(TIPS) 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2025년 850개사에서 2026년 1200개사로 확대하는 등 연구개발 지원도 늘릴 계획이다.김대희 중소기업전략기획관은 &

    3. 3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인수했던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은 매출 20%를 차지할 것"이라며 뚝심 있게 추진한 로봇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현대차그룹은 9일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씨넷이 선정하는 '최고 로봇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씨넷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럽고 인간에 가까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 등 핵심 요소를 높이 평가하며 CES 2026 최고 로봇(Best Robot)으로 선정했다.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로서 CES 최고 제품 선정과 심층 기술 분석을 제공하는 대표적 테크 저널리즘 기관이다. 특히 인간과 협업하는 차세대 로봇을 통해 그룹이 제시하는 인간 중심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비전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씨넷은 "아틀라스는 CES 2026에 나온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전시장에서 시연된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올해부터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7년 전 "로봇 매출 20% 될 것" 강조했던 정의선아틀라스의 이러한 성과는 정 회장의 뚝심 경영의 결과물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 회장은 2019년 10월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미래 현대차그룹 사업의 20%는 로보틱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그룹 차원의 로봇 사업 육성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이후 2020년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후 대규모 인수·합병(M&A)으로, 미국 로봇 전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