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반발 매수세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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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럽 주요 증시는 최근 하락세에 따른 기계적 조정으로 일부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가 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40지수는 0.94%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도 0.97% 뛰었으며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600지수도 0.3% 올랐다. 이날 개장한 유럽 17개 증시 중 15곳이 상승 마감했다.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계속된 하락세로 시장의 조정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통신 기업인 베빈디는 카타르 텔레콤이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3.2% 상승했다.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제조사인 피아트 역시 이탈리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 피력으로 4.4% 뛰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영국 런던 증시가 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40지수는 0.94% 상승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도 0.97% 뛰었으며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600지수도 0.3% 올랐다. 이날 개장한 유럽 17개 증시 중 15곳이 상승 마감했다.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계속된 하락세로 시장의 조정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통신 기업인 베빈디는 카타르 텔레콤이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3.2% 상승했다.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제조사인 피아트 역시 이탈리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 피력으로 4.4% 뛰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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