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韓 리듬체조 사상 첫 멀티메달, 무서운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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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사진=손연재 트위터)
손연재(19, 연세대)가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멀티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후프 종목에서 17.7167점을 획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곧이어 열린 곤봉 종목에서는 시즌 베스트 점수인 17.9333점을 받으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FIG 월드컵 시리즈에서 한 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에서 2개 이상의 메달을 차지한 것은 손연재가 사상 처음이다.
손연재는 지난 6일 열린 불가리아 소피아 월드컵 종목별 결선 후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해 월드컵 두 대회 연속 메달권에 진입하며 후프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손연재는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 4번 출전해 4연속 메달을 따냈다.
4월 리스본 대회에서 볼 동메달, 페사로 대회에서 리본 은메달, 5월 소피아 대회에서 후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손연재는 이번 대회 볼(17.65점)과 리본(17.3667점) 결선에서도 각각 4위에 올라 고르게 좋은 성적을 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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