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봉태규 소송 이후 "지하철 타고 다녀" 고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봉태규 소송 이후 "지하철 타고 다녀" 고백
    봉태규 소송 이후 고백이 화제다.

    배우 봉태규가 소송 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해 2년 6개월간의 힘든 시간을 고백했다.

    봉태규는 "아버지와 친한 편이 아니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안 좋은 일들 때문에 아버지를 피하기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아빠가 크게 다치셨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병원으로 가는 도중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아버지의 죽음 이야기로 안타까움을 샀다.

    봉태규는 "옷 같은 것도 사지 않고 옷 한벌로 다 보냈다. 아직까지도 금전적인걸 떠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걸어다닐 수 있으면 걸어 다닌다. 요즘에도 그런다. 웬만하면 사무실과 상관없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봉태규는 "효도가 굉장한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잘 되고 그런 게 아니더라"며 마음가짐을 고백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봉태규 소송 이후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봉태규 소송 후에 많이 힘들었겠다" "봉태규 소송 잘 끝난건가" "봉태규 소송 후 활동 모습 다시 보고싶다" "봉태규 소송 문제에 아버지 죽음까지…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TS 정국, 콘서트서 라방 논란 언급 "진심 알아주셨으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최근 라이브 방송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밝혔다.정국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

    2. 2

      방탄소년단 "추위? 뜨겁게 달궈드리겠다"…함성 터진 고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펄펄 끓어 넘치는 에너지로 고양을 뜨겁게 달궜다.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3. 3

      김영옥 "평생 모은 금·다이아 털려… 집 한 채 값 날아가"

      배우 김영옥(88)이 금 감정을 받으며 과거 절도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김영옥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소유 중인 금과 은, 시계 등을 감정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김영옥이 가장 먼저 꺼낸 은수저와 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