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황]엔·달러 환율 100엔 돌파..일본증시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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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 달러 환율이 4년여 만에 처음으로 1달러당 100엔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일본 주식시장이 즉각적으로 화답하고 있습니다.
10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일대비 260.74엔, 1.84% 상승한 14,452.22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토픽스지수 역시 전일대비 19.93엔, 1.69% 오른 1,201.76에 시초가를 형성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심리적, 기술적 저항선인 100엔선을 돌파한 만큼 최소한 105엔 까지는 열어둬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정부의 부양 의지가 이어지고 있고, 미국 경제지표 호전세가 확인됨에 따라 당분간 엔화 약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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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 정부의 부양 의지가 이어지고 있고, 미국 경제지표 호전세가 확인됨에 따라 당분간 엔화 약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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