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경자구역청 26일 개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26일 문을 연다. 충북도의회는 24일 제3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충북 경제자유구역청 설치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26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본청은 충북도청 내에, 지청은 충주시에 각각 설치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은 △바이오밸리(오송) 4.41㎢ △에어로폴리스(청주공항) 0.47㎢ △에코폴리스(충주) 4.20㎢ 등 3개 지구다.

    이곳에는 바이오신약 및 기기, 자동차 전장부품, 바이오, 휴양 등을 유치하고 2020년까지 1조9942억원이 투입된다. 외국 기업은 법인세와 임직원 소득세 감면 혜택이 있고 외국인 학교 및 병원도 설립된다.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