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건설, 화재 피해 저소득 가정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건설이 소방방채청과 함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에 나섭니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과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은 17일 포스코건설 송도사옥에서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예방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포스코건설은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배선을 수리하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보수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방재청의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더해져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쁜 후배의 낚시, 제대로 낚였네 `멘붕`
    ㆍ화성인 우쭈쭈녀, 아빠 앞에서 목욕하고 알몸 활보 `경악`
    ㆍ비만 세균 발견, “인구 30%가 이 세균 때문에..”
    ㆍ`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이번엔 국기 실수?
    ㆍ북한, 개성공단 기업 대표단 방북 불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빅쇼트 주인공 “미·이란 전쟁 무시하라…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은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

    2. 2

      "아마존의 UAE 데이터센터,공격받아 서비스중단"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중동내 미국동맹국에 미사일과 드론 공세를 벌이는 가운데 아마존의 데이터센터가 공격을 받아 서비스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세계적인 기술 및 인공지능 ...

    3. 3

      이란공습 3일차 美증시 낙폭 줄여…방산주 일제히 상승

      중동에서 군사 공격이 격화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서 하락으로 출발한 주가는 낙폭을 좁혀가고 있다.  유가는 4년 만에 최대폭으로 올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수익률이 올랐다. 달러가 상승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