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윈도우 8 사용자들이 시작화면에서 뉴스와 생활 정보 콘텐츠를 편리하게 사용힐 수 있도록 해주는 신규 앱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뉴스나 정보를 찾기 위해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서 검색하는 과정 없이, 윈도우 8 시작화면에서 앱을 클릭하는 것 만으로 그날의 엄선된 뉴스와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신규 앱들은 윈도우 8의 특징인 라이브 타일 방식으로 제공되며, 각 앱의 레이아웃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관점에서 설계돼 콘텐츠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든 앱 첫 화면에서 스크린을 꽉 채우는 고해상도의 사진을 채택했고, 콘텐츠 본문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적인 온라인 콘텐츠처럼 단순한 1단 텍스트 구성 대신 복수의 단(칼럼)을 적용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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