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어린시절, 흐릿해도 미모가... `청초 여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가수 손담비의 어린시절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손담비의 어린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아주 어렸을 적 아기였을 때의 모습, 유치원에 다닐 당시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흐릿한 화질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큰 눈, 붉은색 입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어린시절 진짜 귀엽다" "손담비 어린시절 어쩜 이렇게 예쁘지?" "손담비 어린시절 지금이랑 똑같다 대박" "손담비 어린시절 흐릿한 사진에서도 미모가 빛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게시판)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튜브의 만우절 센스 `사이트 폐쇄`
ㆍ6살 천재 드러머 연주 실력 `수준급`
ㆍ`실컷 자고 싶어?` 자면서 돈버는 일 구인공고 눈길
ㆍ공서영 각선미, 치명적 한뼘 드레스 극강 몸매 `방송인데...`
ㆍ호란 웨딩드레스 자태, S라인 볼륨몸매에 입이 떡! "행복하세요~"
ㆍ‘그 겨울’ 송혜교 ‘여리여리’ 스타일 팁
ㆍ이도영 김희선 9살 차이.. 만우절 농담 아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