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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비숙련 노동자 비자 확대‥최대 20만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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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재계와 노동계가 이민법 개혁의 걸림돌이었던 비숙련 노동자 취업비자 발금 문제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미국 최대 노동조합인 산별노조총연맹은 미국상공회의소와 외국인 노동자에 비자를 발급하는 `초청 노동자 프로그램`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오는 2015년부터 최대 20만명까지 혜택을 입을 전망입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컷 자고 싶어?` 자면서 돈버는 일 구인공고 눈길 ㆍ자연분만으로 태어난 7kg 초우량아, 16시간 산고 ㆍ`궁금하면 5달러` 구경만해도 요금부과 상점 등장 ㆍ한혜진 해명, 6월 결혼설에 “상견례 한 적 없어요” ㆍ최율·정휘량 열애! 한혜진·기성용 이어 배우+선수 커플 탄생 ㆍ빅토리아, 흰색 시스루 속으로 검은 속옷 노출 ㆍNS윤지 이름 뜻, 농심·남산·논산 아닌 ‘새 영혼(New Spirit)’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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