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타히티 지수 `쇼콜라 줄리앤, 너가 최고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고양(경기) = 김주경 기자] 타히티 지수와 쇼콜라 줄리앤이 경기도 고양어울림누리 꽃우물수영장에서 진행된 KBS `출발 드림팀 시즌2 - 남녀 수영 성 대결` 녹화 현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출발 드림팀 시즌2`(CP 전진학, 연출 하태석 문성훈 남성현 PD)는 KBS 2TV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45분 방송된다.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컷 자고 싶어?` 자면서 돈버는 일 구인공고 눈길 ㆍ자연분만으로 태어난 7kg 초우량아, 16시간 산고 ㆍ`궁금하면 5달러` 구경만해도 요금부과 상점 등장 ㆍ한혜진 해명, 6월 결혼설에 “상견례 한 적 없어요” ㆍ최율·정휘량 열애! 한혜진·기성용 이어 배우+선수 커플 탄생 ㆍ빅토리아, 흰색 시스루 속으로 검은 속옷 노출 ㆍNS윤지 이름 뜻, 농심·남산·논산 아닌 ‘새 영혼(New Spirit)’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與 "다음달 9일 추경안 처리 목표"…野 "전쟁 핑계 추경일뿐"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 시점을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9일 본회의 처리를 촉구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대정부 질문 이후 심사를 거쳐야 한다며 속도 조절을 요구하고 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 31일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당 목표는 4월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을 처리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간 회동에서도 민주당은 9일 본회의 처리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은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현장에서는 원료의 수급 자체가 힘들고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이다"며 "추경을 통해 원자재 가격 차액을 지원하고 생산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추경의 핵심 지원 분야로 △고유가 대응 △민생지원 △산업지원 △공급망 안정을 제시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물류·택배 종사자, 청년층 등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금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것 같은 조짐이 있어서 민생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추경에 앞서 대정부 질문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며 속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회동 직후 "민주당은 4월 9일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반복했지만, 우리는 6~8일 대정부 질문을 먼저 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

    2. 2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3.22% 오른 배럴당 108.71달러를 나타내고 있다.브렌트유는 최근 한 달 동안 약 50% 폭등한 상태다. CNBC는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월간 기준 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유가를 밀어 올린 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다. 그는 이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선호하는 선택지는 석유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후 미국이 석유 부문을 사실상 장악했던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전투가 5주 차에 접어든 시점에 나왔다. CNBC는 중동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온 이 발언이 국제유가 상승 압력을 더 키웠다고 전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3

      치킨 팔아 '테마파크'를 세웠다…100년째 줄서는 식당의 비결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했는데, 치킨 맛과 레스토랑 대기공간에 대한 유쾌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글로벌 테마파크로 거듭난 곳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넛츠베리팜 <Knott's Berry Farm>이다. 이곳의 역사이자 시그니처 다이닝 경험은 1934년 오픈한 '미시즈 넛츠 치킨 디너 레스토랑'인데, 코델리아 넛 <Cordelia Knott> 여사의 프라이드치킨 레시피가 맛의 비결이자 오늘날 넛츠베리팜이 존재하는 이유다.  1923년부터 농장에서 재배한 베리 상품을 도로변에서 팔기 시작한 넛츠베리팜은 훗날 작은 티룸도 운영하기 시작한다. 정원 8명으로 시작한 티룸에서는 코델리아 여사의 솜씨로 만든 베리파이 등을 팔았는데, 그녀의 가정식 먹거리는 꽤 인기가 있었다. 1934년 어느 초여름 날 저녁, 티룸과 연결된 농장 집 주방에서 프라이드치킨을 만들어 자신의 혼례 식기류에 담아 테스트로 서빙을 해봤는데 결과가 성공적이었다. 이듬해 티룸은 정원이 40명 규모로 커졌고, 1936년에는 70명, 39년에는 무려 600명으로 확장하게 된다. 입소문을 탄 치킨 디너를 맛보기 위해 늘어선 줄의 대기시간은 서너 시간에 이르렀고, 이때 넛츠베리팜 역사에 큰 변곡점이 찾아온다.  코델리아 여사의 남편이자 농장주 월터 넛<Walter Knott>은 대기공간에서 지루해하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가져다 놓기 시작했다. 1940년부터는 서부 개척시대 마을을 재현한 '고스트 타운 빌리지' 건설을 시작했는데, 오늘날 넛츠베리팜 테마파크의 핵심 테마구역이 된 곳이다. 월터는 유년 시절을 보낸 캘리코 은광촌에 대한 추억과 서부 개척 역사에 대한 관심,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