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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술버릇 "박수홍에게 매일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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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현우 기자] 유재석의 술버릇이 공개됐다. 박수홍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이 신인시절 매일 술을 먹고 전화를 했었다”고 유재석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평소 술을 한 잔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의 술버릇 이기에 박수홍의 발언이 더욱 화제를 모은 것. 유재석은 “속 상한 마음에 늘 술에 취해 박수홍에게 전화했다”며 "박수홍이 날 많이 챙겨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와우스타뉴스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컷 자고 싶어?` 자면서 돈버는 일 구인공고 눈길 ㆍ자연분만으로 태어난 7kg 초우량아, 16시간 산고 ㆍ`궁금하면 5달러` 구경만해도 요금부과 상점 등장 ㆍ한혜진 해명, 6월 결혼설에 “상견례 한 적 없어요” ㆍ최율·정휘량 열애! 한혜진·기성용 이어 배우+선수 커플 탄생 ㆍ빅토리아, 흰색 시스루 속으로 검은 속옷 노출 ㆍNS윤지 이름 뜻, 농심·남산·논산 아닌 ‘새 영혼(New Spirit)’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뉴스팀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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