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英 예산안, 안정적 등급 전망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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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영국의 예산안이 부채 증가를 막고자 하는 영국 정부의 계획을 확실히 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등급 전망을 지지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앞서 조지 오스본 재무장관은 연간 예산 성명에서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지출 감축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디스는 "우리는 영국의 예산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산은 부채 증가 방향을 바꾸겠다는 영국 정부의 약속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영국 경제의 기본적인 강점을 고려하면 이는 영국의 `Aa1` 신용등급의 안정적 전망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무디스는 지난 2월 말 영국의 최고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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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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