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윤진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4월 말 첫방송될 KBS2 드라마 `천명`에서 소백으로 변신 완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진이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속 임메아리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진이는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진이 근황 이런 모습도 예쁘네" "윤진이 근황 드라마 완전 기대된다" "윤진이 근황 임메아리는 어디로? 캐릭터에 완전희 빙의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윤진이 미투데이)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길에서 3천원 주고산 사기 그릇, 24억원 낙찰 ㆍ이번에는 `염소 소리 내는 고양이` ㆍ`먹고 죽어?` 200% 강력한 커피 눈길 ㆍ파란눈 모녀 방송 후 “이제는 자신만만” ㆍ연정훈 한가인 직찍 포착,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ㆍ극강 연아룩! ‘김연아’의 매력포인트 짚어보기 ㆍ윤세아 과거사진, 헉 소리나는 국보급 미모 `세상에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