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C·씨티은행, 무차별문자·불법채권추심 민원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외국계은행들의 무차별적 문자메시지 광고와 불법 채권추심 등으로 민원이 발생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2012년중 금융감독원의 금융상담 및 민원동향 분석 자료를 발표하고, 한국SC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의 지난해 고객십만명당 민원건수가 각각 전년보다 27%와 3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낮은 외국계은행들이 공격적 마케팅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금감원은 이들 외국계은행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앞으로 이처럼 금융회사들의 민원발생현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시장에서 스스로 영업행태를 개선하도록 독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길에서 3천원 주고산 사기 그릇, 24억원 낙찰 ㆍ이번에는 `염소 소리 내는 고양이` ㆍ`먹고 죽어?` 200% 강력한 커피 눈길 ㆍ파란눈 모녀 방송 후 “이제는 자신만만” ㆍ연정훈 한가인 직찍 포착,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ㆍ극강 연아룩! ‘김연아’의 매력포인트 짚어보기 ㆍ윤세아 과거사진, 헉 소리나는 국보급 미모 `세상에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대학생 인기 해외여행지 1위 등극하더니…항공권 '불티' [트렌드+]

      새해 들어 중국인의 해외여행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일본행 수요는 급감했지만, 한국행 항공권 예약이 급증하면서 중국인 방한 관광객 확대에 대한 기대가 여행·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nbs...

    2. 2

      "지금껏 경험 못한 변화"…LG전자 새 CEO가 강조한 '생존전략' [CES 2026]

      "사업을 둘러싼 산업과 경쟁의 패러다임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는 사업의 주도권 확보를 결코 장담할 수 없음을 체감합니다."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mid...

    3. 3

      "가전은 LG"의 '끝판왕' 될 홈로봇…류재철 신임 CEO "속도 빨라질 것" [CES 2026]

      "LG전자는 누구보다 집안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중략) 이번에 보여드린 클로이드(가정용 홈로봇)는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우리만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류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