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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앞 라면 뷔페, 7천원에 토핑까지 `골라먹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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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대학교 라면 뷔페’라는 제목의 사진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종 라면이 종류별로 진열된 모습과 진열대 앞에 라면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편의시설이 정갈하게 마련된 모습이 담겨있다. 라면 뷔페는 경기도에 위치한 대학교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면 뷔페의 가격은 1인당 7천 원 정도로 라면뿐 아니라 햄, 치즈, 채소 등 다양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리꾼들은 “대학교 라면 뷔페 맛있겠다”, “7천원은 좀 비싼 듯”, “한 번 가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것이 진정한 노익장` 60세 근육 할아버지 눈길 ㆍ`카페인의 힘?` 커피로 가는 자동차, 최고속 경신 ㆍ오스카상 못받은 후보자들 `4천800만원` 선물 ㆍ노홍철 돌직구, 강예빈에 “19금 방송으로 만들지 말라” ㆍ레인보우 재경-우리-현영, 도발적인 엉덩이 댄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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