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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전 의원, `정계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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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전 진보정의당 의원이 19일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늦어버리기 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찾고 싶어서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 동안 정치인 유시민을 성원해주셨던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열에 하나도 보답하지 못한 채 떠나는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유 전 의원은 1988년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열린우리당 창당을 주도해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했고, 참여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권 당첨에 파티하다 집에 불질러… ㆍ`우리가 쌍둥이 같아?` 도플갱어들 눈길 ㆍ웨인 루니 아들, `이러고 논다` ㆍ소지섭 고교 시절, 수영선수 때부터 남달랐네~`초콜릿 복근 스타 될만해` ㆍ‘베이근녀’ 강예진, 집중트레이닝…글래머 S라인 몸매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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