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3 한국 최고의 직장`, 뭐가 다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직원 몰입도 90% 육박…한국 평균보다 두 배 가량 높아 - 임원의 절반 이상, 중간관리자의 60% 이상이 여성 - 직원 역량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외 진출도 늘어 [한국경제TV 블루뉴스 황인선 기자]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로 유명한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가 `한국 최고의 직장`으로 꼽혔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대표 정병헌, 이하 한국 JJVC)가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사 에이온 휴잇이 발표한 ‘2013년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됐다. ‘한국 최고의 직장’은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격년마다 10대 회사가 선정된다. 설문조사의 주요 항목인 직원 몰입도, 근무 만족감, 애사심에서 한국 JJVC는 각각 한국 평균보다 30% 이상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특히 회사 업무가 즐겁고, 필요한 경우 기꺼이 추가 근무를 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직원 몰입도 항목에서는 90% 가까운 결과가 나와 한국 평균(50% 미만)보다 높게 나왔다. 직원의 역량을 키워주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내교육은 물론 외부교육, 글로벌 차원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업무 분야와 직급에 따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남녀 구분 없이 실력으로 보상하는 합리적인 인사 평가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 JJVC 임원의 절반 이상, 차장급 이상 중간관리자의 60% 이상이 여성이다. 이를 통해 해외 지사나 글로벌 본사로 진출하는 여성 직원도 점차 늘고 있다. 올해 초에는 JJVC 아태지역을 총괄하는 자리에 박유경 사장이 선임되어 아시아 출신 여사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정병헌 대표는 “우리 회사는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이에 아낌 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며 “활기차고 합리적인 기업문화를 살려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한국JJVC 제공) ins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권 당첨에 파티하다 집에 불질러… ㆍ`우리가 쌍둥이 같아?` 도플갱어들 눈길 ㆍ웨인 루니 아들, `이러고 논다` ㆍ야구 여신 이수정, UFC 옥타곤걸 발탁 ㆍ‘베이근녀’ 강예진, 집중트레이닝…글래머 S라인 몸매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