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SK하이닉스에 52억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입력2013.02.18 14:16 수정2013.02.18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스는 18일 SK하이닉스에 52억2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1년 테스의 매출액 대비 7.3%에 해당하는 규모다.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닉스, 한 달 만에 '471조' 날렸는데…"그래도 사라" 국내 증시를 이끄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 2 미스트랄AI, 8억달러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프랑스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가 8억달러를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의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CNBC에 따르면, 미스트랄AI는 창립 후 처음으로 채... 3 마이크론 10% 급락…중동 불안·터보퀀트·AI 칩 부족 겹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가 30일(현지시간) 10% 급락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나스닥에서 9.88% 떨어진 321.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