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면인건가' 악동뮤지션 탈락위기…TOP8 진입 누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가 17일 첫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우승후보 최예근을 비롯해 앤드류 최, 유유(YOUU) 가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지만 악동뮤지션, 성수진, 이진우 등은 일대일 대결에서 보류돼 다음 무대에서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이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새 자작곡 '라면인건가'를 선보이며 댄서들과 함께 안무도 맞춰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하지만 '천재 남매'의 무대는 심사위원들에게는 녹록치 않았다. 심사위원 중 한명인 보아는 "악동뮤지션다운 밝은 에너지가 너무 좋았고 수현양의 고음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호평을 했지만, 이어 양현석은 "악동뮤지션의 악동다운 모습이 나오길 기다렸다. 오늘은 기대한 것 만큼은 나오지 않았다"라고 평가했고, 박진영은 가사 전달을 지적하며 "이렇게 좋은 가사가 가사집을 보지 않고도 잘 들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악동뮤지션은 흥겹고 신선한 자작곡 '라면인건가'로 좋은 무대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방송에서 생방송 진출 여부를 가리게 됐다.

    네티즌들도 악동뮤지션을 응원했다. "내가 듣기엔 엄청 좋은데..내귀가 이상한가","앤드류 최도 잘했지만 악동뮤지션이 떨어지는건 좀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악동뮤지션의 생방송 진출을 기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튜넥스 성준, '귀여움 가득한 모습'

      그룹 튜넥스(TUNEXX) 성준이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튜넥스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뉴페이스 제온, 타이라, 성준으로 구성됐다. 튜넥스라는 이름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튜넥스 아틱, '미소가 멋지네~'

      그룹 튜넥스(TUNEXX) 아틱이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튜넥스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뉴페이스 제온, 타이라, 성준으로 구성됐다. 튜넥스라는 이름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튜넥스 인후,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진 모습'

      그룹 튜넥스(TUNEXX) 인후가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튜넥스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뉴페이스 제온, 타이라, 성준으로 구성됐다. 튜넥스라는 이름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