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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철 방통위원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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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계철 위원장은 13일 기자들과 만나 "법적인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미리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며 "인수위에서 이미 후임 후보추천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이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이지만 이 위원장은 앞서 새 정부가 출범하면 사퇴하겠다는 뜻을 수차례 밝혀왔습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냥 막 흔들어` 할렘 쉐이크, 패러디 유행 ㆍ`아인슈타인보다 아이큐 높은 금발 여고생` ㆍ`현대판 장발장?` 지하철 요금 안냈다가 7년형 ㆍ섹시 실루엣 선보인 가수 ‘다소니’에 관심 집중! ㆍ김지현 눈물 고백 "양악수술 한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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