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북한 핵실험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 입력2013.02.12 15:37 수정2013.02.12 15: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은 "명백하고도 중대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이라고 비난했다.반 총장은 마틴 네시르키 대변인을 통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호소를 거부하고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 며 "안정을 심각하게 해치는 도발행위"라고 논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또 텔레그램에서 탈퇴한 뒤 재가입했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 2 '댓글에 국적 표기하자' 장동혁에 與 "혐중 자극…국익 도움 안 돼"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에 대해 "중요한 시점에 '혐중'(중국 혐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는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되지 않... 3 北 "한국 무인기 도발" 공개한 사진 보니…삼성 메모리카드도 [종합]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오랜 기간 단절된 남북관계에 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