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공동모금회에 30억 성금 입력2013.02.05 17:35 수정2013.02.06 0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은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원을 기탁했다. 최광주 두산 사장(왼쪽)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함께 성금 전달식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강원대와 충북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다.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 2 쿠팡 집단소송 변호인 "손해액의 5배 배상청구"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선 법무법인 지향의 이은우 변호사가 13일 “현행 개인정보보호법 규정에 따라 손해액의 5배까지 배상을 요구하는 ‘징벌적 손해배상&rs... 3 올 선발 공보의, 10년만에 100명 못미쳐 올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 여파로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에 공백이 생긴 영향이다. 정부는 순회·비대면 진료 확대로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