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 4분기 영업익 144억…전년比 59%↑ 입력2013.02.01 11:01 수정2013.02.01 1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송원산업은 1일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4% 증가와 흑자전환한 1415억원과 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스테이블코인' 검토 본격화…수천억 수수료 절감할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를 위한 인력 확충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에 맞춰 쿠팡이 본격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 금감원 "가상자산 이용자 1100만명"…시장감시·내부통제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 회복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내부통제 강화와 거래소 시장 감시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가상자산 이용자가 1100만명에 달하는 만큼 제도권 금융 수준의 감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 3 살때도 '포모' 팔때도 '포모'…"하락폭 과도, 반도체 분할매수를"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국내 증시를 덮치며 코스피지수가 12% 넘게 급락했다. 이틀 새 1150.59포인트 빠지며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893조6437억원이 허공에 날아갔다.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