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석 차관 "원전 비중 미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 달 중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 6차 전력 수급 계획에서 원전 비중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석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원전 설비비중 41%를 유지하려면 원전을 더 지어야 하는데 그것은 어렵다"며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빈칸으로 둘 것"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또, "원전 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화력으로 대체할 수 있다"며 "민간 발전사들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장 규칙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엘프 전문가 키우는 아이슬란드 학교 `눈길` ㆍ암벽등반 역사 다시 쓰는 11살 소녀 `눈길` ㆍ"울지 마!" 잔인한 간호사…영국 `발칵`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2.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3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