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애 피아니스트 레슨 지원 입력2013.01.01 18:07 수정2013.01.02 05: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1일 서울 강남역에서 새해맞이 이벤트를 열고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수 군에게 3년간 피아노 레슨을 지원키로 했다. 왼쪽부터 김충호 현대차 사장, 김군, 김군의 어머니.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