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이용태 재단이사장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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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프
숙명여대 기부금 편법 운용 논란으로 한영실 전 총장과 갈등을 빚었던 이용태 재단법인(숙명학원) 이사장이 물러난다. 손병두 KBS 이사장과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이돈희 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 등 4명이 재단의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숙명학원은 내년 2월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 이사장과 김광석, 황규빈 이사 및 지난 11월 사임한 정상학 이사의 후임으로 손 이사장 등을 선임하는 안이 의결됐다고 3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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