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에릭슨을 맞제소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독일 특허 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ITC에 에릭슨을 정식으로 고소했습니다. 블로그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에릭슨이 무선 통신 장비와 관련된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내 수입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스웨덴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은 지난달 27일과 30일 각각 미국 법원과 ITC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통신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팍스콘 중국 직원 또 투신 ㆍ30년전 지은 죄, 수표가 든 사과 편지 도착 ㆍ`돈 없고 시간 없어 에베레스트 못가?` 생생 사이트 등장 ㆍ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KBS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서 애정행각을? ㆍ안상태 친누나 공개, 닮아도 너무~ 닮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