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동정] 재외한인학회장 이진영 교수 입력2012.12.24 17:29 수정2012.12.25 06: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외한인학회의 새 회장으로 이진영 인하대 정치외교학과 교수(50·사진)가 선출됐다. 재외한인학회는 최근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 교수를 2년 임기의 제7대 신임 회장으로 뽑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품도 아닌데 '매장 입장'에만 한 시간…"백화점서 잘나간다"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