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中 기업으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2012.12.20 14:46 수정2012.12.20 14: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비스타는 20일 최대주주가 김동근 외 4인에서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는 유상증자 및 구주양도로 지분율 36.92%(480만주)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적자나도 배당 vs 무리한 요구…法 발효 전 '막판 사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돼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른다. 주로 자기주...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