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박스오피스 1위 "시간가는줄 몰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레미제라블’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레미제라블’이 전국 28만3887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빗:뜻밖의 여정’이 20만 3225명의 관객 수를 끌어모아 2위에 올랐고, 3위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으로 15만 3718명을 동원했다.
‘레미제라블’ 박스오피스 1위는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점쳐지기도 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처음 시작 30분만 잘 넘기면 그 이후는 영화에 몰입하게 된다”면서 “앤 해서웨이의 매력에 푹 빠지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영화 ‘레미제라블’은 휴 잭맨이 주인공 장발장을 맡았고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앤 해서웨이가 판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 영화 `레미제라블` 포스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